외출 후 집으로 들어와 신발장 앞에서 어깨 위로 내려앉은 눈을 툭툭 털어냈다. 따뜻한 실내로 들어서니 차오르는 온기에 마음까지 녹아내리는 기분이었다. 두툼한 외투를 벗고 테이블 앞에 앉아 태블릿에 2024년 마지막 일기를 끄적여본다.
24.12.23 ~ 24.12.29
관련브랜드 323태그, 노스페이스, 뉴오브, 러기드하우스, 버닝카포네, 안드라, 컨셉비, 헨릭207061, 돌아우터웨어, 트래드클럽 에디터 JIN 디자이너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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