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편하게 입는 날
이 남자의 톤온톤 코디법
무난한 코디에 포인트 넣으면 옷 잘 알
오픈이냐 클로즈냐 재킷은 여는 순간 달라진다.
카모 팬츠 겁난다고? 상의를 솔리드로 눌러라.
피그먼트가 뭔지 모르면 이 맨투맨 보면 된다.
차가운 위, 따뜻한 아래. 이게 배색이다.
네이비 × 올리브 스포티가 스트리트가 되는 조합.
카라가 올라오면 등수가 올라간다.
춤출 때 이목이 잘 끌리는 코디
한 줄로 만드는 명확한 가르기
오늘은 약간 멋 내는 날
새 옷에 맞춰서 리듬 타는 걸 보여줄게~
캐주얼을 힙하게 입는 방법
스트릿한 느낌의 춤출 때 내가 입는 옷
오늘 미룬 숙제가 나중엔 한 등급이 된다. 코디도 디테일이 등급을 만든다.
색 조합에는 공식이 존재한다.
블랙이면 블랙이다.
개념은 읽는 게 아니라 입어보는 거다.
셋업은 생각보다 쉽다. 같은 색 위아래면 끝
나들이 갈 때 가볍게 이렇게 입어
상하 명도 차이가 비율을 만든다.
상의가 베이직 해야 하의가 보인다.
패턴끼리 교집합으로 톤을 묶어라.
가볍게 입고, 기분까지 올라가는 데일리 룩!
채도 높은 컬러일수록 하의는 단순하게.
의미 없는 버튼은 없다 의미를 알아보자.
상단을 비워내야 하단이 채워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