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 뺐는데 자세가 힘이 들어감
힘 뺀 코디였는데 어깨에 힘 들어감
편하게 입었는데 접근 금지 느낌
힘 뺀 블랙 코디였는데 설정 과다됨
타이를 캐주얼로 쓰는 방법. 가디건이 핵심이다.
멋은 힘주는 게 아니라 타는 것
무심하게 입고, 확실하게 남긴다
그레이 후드에 올리브 카고. 아메카지 첫 코디로 이거 해.
옴브레 체크 셔츠, 베이지 팬츠로 톤을 맞춰라.
힘 뺀 코디에 인생 승리 한 스푼
힘주지 않아도 무드는 충분하다
편하게 입었는데 난이도는 하드모드
꾸민듯, 꾸미지 않은 듯, 완성된 무드
편하게 입고 센스는 남긴다
가볍게 걷고, 분위기는 깊게 남긴다
가디건 레이어드, 이너 톤이 전부다.
데미지 데님, 체크 셔츠 오픈으로~
디테일은 챙겼고 이성은 놓쳤다.
럭비 셔츠와 스웻팬츠. 두 가지 컬러로 끝내는 법
기분이 좋으면 자세도 남다르죠
시선 정지, 무드 포착
같은 컬러 레이어드. 라임으로 코디 포인트 주는 법.
힘 뺀 코디에 성실함 한 스푼
힘 뺀 코디에 지식 한 스푼
블루 팬츠. 코디 이렇게 살린다.
블루종에 타이. 캐주얼 아우터로 포멀 격 올리는 법
포인트는 코디가 아니라 고민의 깊이다




